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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으로 돌아 온 김학동, 포항과 광양제철소 모두 관장한다포항제철소장 역임한 김학동씨, 생산본부장 맡아 2일 취임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2일 오후, 포항 포스코본사 대회의장에서 김학동 부사장의 생산본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학동 부사장과 본부장 산하 포스코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광양·서울지역 직원들은 영상으로 취임식을 함께 했다.

@김학동 생산본부장(왼쪽 여섯번째)이 포항제철소 임직원들과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

김학동 생산본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고객이 원하고 수익과 직결되는 제품을 신속히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격자 원가경쟁력을 확보해 경쟁사 대비 월등히 차별화된 1등 제품을 생산하는 ‘강한 제철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학동 생산본부장(사진 우측 첫번째)이 취임식을 마친 후 행사장을 나서는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는 모습.

한편, 포스코는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해 기존 철강생산본부를 생산본부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포항과 광양의 제철소와 회사 미래 산실인 기술연구원을 합쳐 현장 조직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기능중심으로 개편했다. 또한 양 제철소에 안전조직을 신설하고 임원급으로 격상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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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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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2019-01-02 21:09:50

    무능의 극치를 거기서도 보여주세요. 정적들은 다제거하고 최정우가 그냥 당신과 장인화는 서울대나온 바보로 보고 살려둔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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