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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으로 돌아 온 김학동, 포항과 광양제철소 모두 관장한다포항제철소장 역임한 김학동씨, 생산본부장 맡아 2일 취임
  • 이한웅 기자
  • 승인 2019.01.02 19:18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광양 2019-01-02 21:09:50

    무능의 극치를 거기서도 보여주세요. 정적들은 다제거하고 최정우가 그냥 당신과 장인화는 서울대나온 바보로 보고 살려둔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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