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공감지대 EDU(교육)
건강한 포항을 위한 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자원활동가’ 양성교육과정 진행 후 2023년 성교육 활동가 위촉, 강사 훈련 후 전문 활동 기회

포항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윤영란)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지역의 성교육 전문 강사를 배출하기 위해 ‘성교육 활동가 6기 양성 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 6일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지역 전문 강사를 배출하기 위해 ‘성교육 활동가 6기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양성 교육사업은 포항시민을 대상으로 6일부터 10일까지 기본과정(총 24시간) 교육 커리큘럼이 진행되며, 성교육 강사가 되기 위한 기본 소양과 교육부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 따른 발달단계별 이론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내용은 △성교육 강사의 역할과 자세 △성매매와 오해와 편견 △대상별 성교육 및 과제 제시 등 주제별 학습이 진행되며, 개인별 강의 시연을 통한 성교육 활동가 자질 향상을 위한 자기 점검 등의 교육을 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2023년 성교육 활동가로 위촉되며, 강사 훈련을 거쳐 포항시청소년성문화센터에 소속된 아동·청소년 성교육 전문 활동가로 활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윤영란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아동·청소년 성교육 전문가들을 양성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성교육을 제공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포항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성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