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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휴먼스, ‘제44회 장애인의 날’ 맞아 지역과 연계한 뜻깊은 활동 펼쳐임직원 20여 명,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림한마당 행사 및 창애진 취업박람회' 참여

포스코휴먼스(사장 이성록)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18일 포스코휴먼스 대강당에서「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관련 직원 소감발표 및 모범사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애·비장애 직원 모두가 서로 화합하며 어울리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 이라는 슬로건 아래 포스코휴먼스 황수경 과장이 장애인 인식개선 관련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중증 시각장애인이기도 한  포항클리닝 황수경 과장은 ‘우리들의 블루스’ 라는 제목으로 동료 장애직원들과 오랜시간 함께 근무하며 ‘서로의 다름과 닮음’을 이해하고, 인간의 가치를 발견해가는 과정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해 많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포스코휴먼스 임직원이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후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포스코휴먼스는 또 이날 지역별 모범사원 4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밖에도 19일에는 포스코휴먼스 포항지역 임직원 약 20명은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한마당축제 및 장애인 취업박람회 행사에 참여했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장애인단체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지역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등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포스코휴먼스 직원들이 안전 패트롤 및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기업 홍보부스 운영으로 취업상담 등 채용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포스코휴먼스 이성록 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 회사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되새기고, 장애·비장애 직원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하나의 공동체로서 누구 하나 소외됨 없이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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