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공감지대 스토리
찰칵! 찰칵! 우리 가족의 행복한 순간, 사진에 담아요대구시, 22일부터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는 다양한 작품 기대

대구광역시는 4월 22일(월)부터 5월 15일(수)까지 ‘2024 아이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공모전 포스터

대구광역시는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0년부터 아이와 가족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23년 최우수작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4인 이하) 단위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매일신문 홈페이지 공모전 코너(https://photo.imaeil.com)에서 최대 4개 작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이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 2차 심사를 통해 대상을 비롯한 우수작품 46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등 상패 및 상금이 수여된다.

@2023년 대상작

시상 내역(46명)은 대상 1명(300만 원), 최우수 2명(각 200만 원), 우수 3명(각 100만 원), 장려 10명(각 20만 원), 입선 30명(각 10만 원) 이다.

수상작은 대백프라자갤러리(6월), 여성up엑스포(9월), 출산장려의 날 행사(11월) 등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백 마디 말보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mkdjlove@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