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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청,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홍보 박차외국인 고용 사업장·커뮤니티에 미등록 외국인 백신접종 인센티브 홍보

포항시 북구청(구청장 라정기)은 13일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하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구청은 안전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하여 읍·면·동과 협조하여 읍면동별 밴드, 페이스북 등을 통한 SNS홍보, 자체계획을 통한 캠페인 등 각종 수단을 통하여 일반 시민들에게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알리고, 외국인 및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을 포함한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접종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외국인의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외국어 백신 접종 안내문과 더불어 정부가 발표한 '미등록 외국인'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자진 출국할 경우, 범칙금을 면제하고 이후 국내 입국을 제한하는 규제를 일시적으로 유예한다는 인센티브 내용을 외국인 고용 사업장·커뮤니티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노인관련 시설 및 공동주택에 추가접종 안내 홍보물을 배포하여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라정기 북구청장은 “장기적인 코로나19 상황에 모두가 힘드시겠지만 안전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앞당기기 위하여 앞으로도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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