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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지긋지긋한 쓰레기 무단배출시민의식이 필요한 영일대해수욕장 아침의 민낯

 

 

정말 눈뜨고는 못볼 광경이 매일 아침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벌어진다.

코로나 19도 지긋지긋하지만 무분별한 쓰레기 무단투기도 그렇다.

6월28일 일요일 아침에도 더 심해진 무단투기 현장이 눈앞에 펼쳐졌다.

아침마다 환경미화원들이 아예 바구니로 쓸어담아도 넘치고 넘쳐나는 각종 음료수와 술병들

공용쓰레기통을 설치한다해도 감당해낼 수준을 넘어선다.

여름 피서철이 다가오면 더 심해질 쓰레기 무단투기.

시청 청소차량에 붙은 문구가 더 애절하게 보인다.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 이제 그만!" 제발~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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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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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삼성 2020-06-28 11:12:38

    버리는 사람 뒤를 일일이
    따라다닐 수도 없고....
    먼저 시민의식이 따라야겠지만
    안되는 시민은 벌금을 강제해야되는데

    들리는 말에
    싱가포르에서는 껌을 버리면
    우리돈으로 4~5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는데
    벤치마킹이 필요합니다!

    아님 테이크아웃 커피잔 만
    수거허는 전용 용기룰 비치하는것이...   삭제

    • 진용찬 2020-06-28 10:24:28

      언제쯤이면 시민의식이 생길까요ㅠㅠ 태어나서 지금까지 포항에 살고있는 한사람으로서 부끄럽고 챙피한 마음이듭니다...
      그리고 어제 영일대해수욕장에 나가보았는데 바닷가 백사장에서 폭죽소리와 연기로 10분정도 머물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ㅠㅠ 경찰에 신고를해도 단속은 커녕 사이렌 몇번 울리고는 사라지는 경찰차를 보면서 이게뭐지 하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
      나 부터라도 성숙한 시민의식를 배우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든 하루 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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