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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관련 희소식이 포스코케미칼에서 먼저 터져 나왔다포스코케미칼,6월5일까지  축로 협력사 취업 지원 교육생 모집

포스코케미칼(사장 민경준)이 내화물 축조 관련 협력사 취업 희망자 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협력사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포스코케미칼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축로 직업훈련원의 직무교육 과정 모습

 

이번 교육 과정은 포스코케미칼 축로 관련 협력사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전문 직무교육을 제공하는 상생형 일자리 프로그램이다. 우수한 인력 확보가 어려운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기업시민 실천 차원으로 운영된다.

@포스코케미칼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축로 직업훈련원의 직무교육 과정 모습

 

교육은 포스코의 청년희망나눔 프로그램과 연계해 오는 6월 15일부터 9월 14일까지 3개월간 포스코케미칼 직업훈련원과 포스코 인재창조원에서 진행된다. 포스코케미칼 직원들이 전문 강사로 나서 내화물 축조 관련 기술을 전수하고 축로기능사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기간 중 훈련 수당과 함께 실습 재료비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는 포스코케미칼 협력사와 관련 업체 등에 취업 기회를 소개받고, 포스코케미칼의 공채 지원과 내화물 프로젝트 공사 인력 선발시에도 우대받을 수 있다.

교육 과정 참가는 6월 5일까지 포스코 중소기업컨소시엄 교육시스템(educs.posco.co.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25명이다.

포스코는 그룹 차원에서 교육시설과 전문강사가 부족해 자체 교육이 어려운 협력사 및 공급사·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케미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축로 교육 직업훈련원을 운영하고 있다. 1977년 개원 이후 2천여명의 내화물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국내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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