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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청 및 북구 읍면동,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11.15포항지진 극복 및 2020년 주요업무실행 업무연찬

포항시북구청에서는 지난 15일, 기계면 봉좌마을에서 북구청 각과장 및 읍면동장과 팀장등 75명을 대상으로 직원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워크숍은 지난 11.15포항지진 2주년을 맞이하여 “지진을 넘어, 재건과 발전으로 다시 도약하는 포항”이라는 주제로 정연대 북구청장의 특강과 2020년 주요업무에 대하여 실행방안에 대한 업무연찬 보고회로 추진되었다.

이 날 특강에 나선, 정연대 북구청장은 “2년전 북구 흥해읍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아직까지 흥해대피소에 계시는 피해주민과 임시 거주지에 살고 있는 이재민과 포항시민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지진으로 인하여 공실율 상승과부동산가격 폭락등 현재 포항의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앞으로 정부의 특별법제정과 포항경제를 다시 부흥시키는데, 오늘 참석한 공무원들이 자기역량을 강화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역사적 소임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 “ 2020년도 주요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 계획된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지역경제를 살릴수 있는 방안들을 늘 연구, 개발하여 포항이 발전하고 주민복리가 증진 될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동절기를 맞이하여 취약계층 보호와 산불예방, 제설작업등 안전 및 예방행정의 능력을 배가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포항을 만드는데 북구청 공무원이 앞장서, 선제적 행정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북구청에서는 앞으로도 소속 공무원들이 맡은업무에 대하여 좀 더 깊게 연구하고 노력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만들어 포항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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