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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노선 없어진 포항공항, "제주노선은 지켜라"재주행 항공노선 활성화위해 여행사 간담회 시도

포항시는 4일 시청 15층 연오세오실에서 포항공항 모객지원 등 제주노선 활성화를 위한 포항과 경주지역 협력여행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제주노선 협력 여행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포항-제주노선은 지난 9월 16일 취항 이후 85.9%의 높은 탑승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모객지원방안과 협력여행사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 관련 의견도 청취하여 향후 포항시 항공정책 방향에 적극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제주노선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여행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여행사를 대상으로 포항공항 모객 인센티브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제주지역 여행사와도 협력을 위해 간담회 준비하고 있다.

박상구 포항시 대중교통과장은 “제주노선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행사들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리 시는 여행사에 대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우리 시의 지원방향 등 앞으로 여행업계와 머리를 맞대고 좋은 방안을 마련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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