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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항로타리클럽, 포항시 중앙동 취약계층 위해 추석후원품 전달어려운 이웃에 풍성한 한가위 선물을

국제로타리3630지구 동포항로타리클럽(총재 김상수)는 4일 중앙동 취약계층을 위해 추석맞이 라면 30박스와 각휴지 6박스를 전달하였다.

동포항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라면과 각휴지는 홀로 어르신 세대, 장애인 세대, 한부모 가정 세대 등 관내 취약계층 약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수 동포항로타리클럽 총재는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덕희 포항시중앙동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풍성한 한가위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도움을 나눠주는 동포항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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