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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마카다 대구와 경북으로 꼭 오소~대구경북 관광상생 서막을 여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선포식 개최

경북도와 대구시는 2020년을 ‘대구경북 관광의 해’로 정하고, 지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2019)」와 「2019 대구경북 투어 페스타」를 찾은 세계 각국의 관광 관련 기관․단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선포식에 앞서 경북도와 대구시는 민․관․학이 함께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대구경북의 관광명소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넣은 엠블럼과 시도민의 의견을 담은 ‘oh!오~소so! 대구경북~’슬로건을 만들었다.

또한 관광의 해 특별 관광 상품구성을 위해 다양한 테마형 체험코스들을 개발, 전담여행사를 통해 시범 운영하고 상품 확산을 위해 여행사들과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아울러, 해외관광객 유치 특별판촉단을 구성해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5월 대구시장을 단장으로 태국, 베트남을 돌며 마케팅을 진행했다.

양 시도는 앞으로도 국내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서울, 부산 등 주요도시에서 국내관광 순회쇼를 펼치고 소셜네트워크(SNS)를 활용한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와 대구시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손님맞이를 위해 시․도민 친절캠페인과 대대적인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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