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는 서재원 의장을 비롯한 한진욱 부의장, 상임위원장과 지역구 의원은 10일 오후, 15일 개청식을 앞둔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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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은 청사이전과 현안업무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재원 의장은 “포항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해 달라”며, “동해안의 발전 없이는 경북의 미래는 없다는 각오로 동해안 시대를 열어가는 대표기관의 역할을 맡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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