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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포항방문... 지진후속 대책 탄력 기대이철우 도지사... 특별법제정, 지진후속대책 추경예산 반영 건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 현장을 찾았다.

10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 대표와 박광온, 김해영, 남인순, 이수진, 이형석 최고위원과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현권 대구경북발전특위 위원장, 허대만 경북도당위원장 등 중앙당과 경북도당 핵심인사들이 대거 포항을 찾아 흥해실내체육관 이재민 임시구호소를 방문하고 흥해읍사무소에서 지진피해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후 포항방사광가속기연구소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인재로 발생한 포항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의 현실과 지역민심을 전하고 정부 추경예산에 포항지진 후속대책 사업들이 대폭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정부 추경예산 우선 반영사업’을 전달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해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가 정책임을 강조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주민들의 피해회복 지원을 위한 당 차원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정부 추경예산에 포항 지원사업 예산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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