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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안심귀가 길"안동시의 야간경관사업 "눈길"

안동시가 내년도 경관디자인 공모사업 선정돼 경관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시는 단기 경관디자인사업의 일환으로 범죄취약지역에서의 범죄 예방을 위한 법흥지하차도 빛 터널 조성사업 등의 공공시설물 경관개선사업을 시행해 왔다.

특히 경관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공모에 뛰어들어 사업비 4억 원을 확보하면서 내년도 사업 시행에 탄력을 받게 됐다.

사업 대상지는 웅부공원에서 중구동행정복지센터 구간까지이며 120여 개 점포의 노후․불량 간판을 특색 있는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 노후화된 건물 외벽을 정비를 통해 원도심의 침체된 분위기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원도심 경제 활성화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전망이다.

김경호 기자  isl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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