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가는 追憶의 줄넘기 사진이다.
남자들이 큰 줄을 돌리고 동네 아낙들이 하나, 둘 호흡을 맞춰 줄을 넘는다.
상주시 신흥동 주민들이 <상주시민체전>에 동내대표로 나가기위해 연습중인 장면이다.
요즘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이 시골학교 운동장에서의 줄넘기 연습이
왠지 정겹게 다가온다.
콘텐츠코리아 conten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