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항 연오랑세오녀테마park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도
오히려 이 곳은 "속 까지 후련하고 시원해지는 곳"
포항시 남구 동해면 '연오랑세오녀테마파크'가 자리를 잡아가는 곳.
가까이 보이는 제철소도,
멀리보이는 무역선과 태평양 너른 바다도
두둥, 하늘을 휘저으며 떠 다니는 뭉게구름도
이곳, 포항이 세상의 한 복판, '中心'임을 가르켜 준다.
|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