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도 끝나고, 거친 狂風이 지난 후 모처럼 포항의 주말 저녁이 참 맑다. 저녁식사를 굳이 하지 않아도 이런 저녁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저녁이 있는 삶이다. 地震은 다시 오지 말고, 진정성만 오늘 하늘처럼 늘 오라.
선거도 끝나고, 거친 狂風이 지난 후 모처럼 포항의 주말 저녁이 참 맑다.
저녁식사를 굳이 하지 않아도 이런 저녁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저녁이 있는 삶이다.
地震은 다시 오지 말고, 진정성만
오늘 하늘처럼 늘 오라.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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