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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스코, 상생의 손 맞잡다포스코그룹 장인화 신임회장, 21일 취임 당일 이강덕 시장과 만찬

포스코와 포항시의 새로운 상생관계 설정이 기대된다.

 

@21일 오후 장인화 포스코회장의 초청으로 이강덕시장과 만찬에 앞서 두 사람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포스코>

21일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은 주총에서 회장선임이후 곧 바로 포항으로 내려와 포항 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진데 이어  취임 후 첫 대외 일정으로 이강덕 포항시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문충도 포항상공회의소 회장과 청송대에서 만찬을 가졌다.

장인화 회장은 만찬 자리에서 "지역상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에앞서 이날 오전, 이강덕 포항시장은 브리핑룸을 찾아 장인화 신임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를 계기로 포항시와 포스코의 상호존중과 상생화합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장 신임회장도 기자회견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포스코그룹을 글로벌 초일류기업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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