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이 있었네요 기사를 통해서 늘 알게 되는 저희들은 늘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더 좋은 기사를 자주자주 부탁드립니다 그린웨이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현 세대가 꼭 해야 할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과 달리 녹색성장 도시숲 힐링에 공간들이 아직도 더더 늘어 났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은 어떻게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까 라는게 관심사죠 지난 6월22일에 송도에서 연린 제1회 송도 여신상 축제에서 보았던 솔밭이 마음에 평온함을 주었습니다 철길 숲을 걷는 시민들도 늘 환한 웃음을 입가에 머물고 있지요 감사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