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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포항해경 민간해양구조대, 인명구조훈련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가 2일 오후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선박 화재를 가정한 인명 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민간해양구조대 단독으로 실시한 이날 훈련에는 서퍼구조대, 드론구조대와 전문 잠수 요원이 참가해 익수자 구조와 응급 처지, 선박 화재 진화 순으로 진행됐다.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가 2일 오후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선박 화재를 가정한 구조훈련에서 서퍼 구조대원들이 익수자 구조에 나서고 있다.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가 2일 오후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선박 화재를 가정한 인명 구조 훈련에서 서퍼구조대와 고속보트를 탄 해양구조사가 익수자를 구조하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가 2일 오후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선박 화재를 가정한 인명 구조 훈련에서 고속보트를 탄 해양구조사가 익수자를 구조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가 2일 오후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선박 화재를 가정한 인명 구조 훈련에서 서퍼구조대가 익수자를 구조해 육지로 이송하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가 2일 오후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선박 화재를 가정한 인명 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가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선박 화재를 가정한 인명 구조훈련애서 민간해양구조대 소속 간호사가 응급처지를 하고 있다.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가 2일 오후 북구 환여동 해안에서 선박 화재를 가정한 인명 구조 훈련에서 간호사가 의식을 잃은 요구조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다.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민간해양구조대가 2일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앞바다에서 선박 화재사고를 가정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해상 화재와 선박 사고에 대비한 구조 훈련은 해양경찰서 구조대 등을 중심으로 실시해왔지만 민간이 주도한 것은 처음이다.

훈련에는 서퍼구조대, 드론구조대, 전문잠수사, 간호사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10년 이상 베테랑으로 구성된 서퍼들은 육지에서 1km 이상 떨어진 사고 지점까지 패들링으로 접근한 뒤 익수자들을 구조해 육지로 옮겼다.

이어 고속보트를 탄 전문잠수사와 수상구조사들이 외항으로 떠밀려간 익수자들을 모두 구조하는 것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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