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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흥해의 분노, 하늘을 울리다장맛비 속 7번 국도 막은 포항지진 피해 주민들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흥해읍 복지회관 옆 도로에서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를 하고 있다. 주민들은 "시행령 개정안에 지진피해 이재민들이 실질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빠져있고 피해구제에 관한 내용만 있다며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흥해읍 복지회관 옆 도로에서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하고 있다.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흥해읍 복지회관 옆 도로에서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갖고 7번 국도로 행진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에 참여해 흥해 마산 교차로를 봉쇄, 상하행 6차로에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에 참여해 흥해 마산 교차로에서 상하행선을 막아서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에 참여해 흥해 마산 교차로를 봉쇄하면서 상하행선에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에 참여해 흥해 마산 교차로를 봉쇄하자 운전자들이 경적을 울리며 항의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흥해읍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에 참여한 주민들이 흥해 마산 교차로에서 국도를 따라 행진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마친 후 흥해 마산 교차로에서 국도를 따라 행진하면서 상하행 6차로에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며 흥해 마산 교차로를 봉쇄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마친 후 7번 국도 흥해 마산 교차로를 따라 행진하면서 상하행선에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주민 1000여명이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마친 후 7번 국도 흥해 마산 교차로를 봉쇄하자 경찰병력이 해산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 2020.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지진 피해 주민 1000여 명이 22일 북구 흥해읍 복지회관 옆 도로에서 포항지진 특별법 시행령 개장안에 주민의견을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궐기대회에 참석했던 피해 주민들이 7번 국도 흥해 마산교차로 상하행 6차로를 막아서면서 1시간 동안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병력 투입에 앞서 집행부와 대화로 설득해 지진 해산하도록 유도해 우려했던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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