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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국립공원 청송 주왕산에 봄꽃 활짝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에 봄소식을 알리는 깽깽이풀 등 봄꽃들이 잇따라 꽃망을 터뜨렸다.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제공) 2020.3.25/© 뉴스1

 

 

꿩의 바람꽃.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제공) 2020.3.25/© 뉴스1

 

 

 

 

너도 바람꽃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제공) 2020.3.25/© 뉴스1

 

 

 

 

노루귀(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제공) 2020.3.25/© 뉴스1

 

 

 

 

엘레지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제공) 2020.3.25/© 뉴스1

 

 

 

 

세잎 양지꽃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제공) 2020.3.25/© 뉴스1

 

 

 

 

애기괭이눈(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제공) 2020.3.25/© 뉴스1

 

 

 

 

현호색(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제공) 2020.3.25/© 뉴스1


(청송=뉴스1) 최창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수선한 와중에도 경북 청송군 주왕산에 봄꽃들이 형형색색의 꽃을 피웠다.

25일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산 계곡을 따라 2000여개체가 군락을 이룬 깽깽이풀이 활짝 폈다.

또 산 곳곳에 너도바람꽃, 노루귀, 애기괭이눈, 꿩의바람꽃, 얼러지, 현호색도 알록달록한 색깔을 뽐내며 앞다퉈 꽃망울을 터트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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