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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개학 연기기간에 유튜브TV로 학습 지원
 


(안동=뉴스1) 최창호 기자 =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교 개학을 4월6일로 연기한 17일 경북도교육청은 휴업 장기화에 따른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해 온라인 학급 커뮤니티를 개설해 관리형 온라인학습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우선 수업일수 감축에 따라 각급 학교에 교육과정 전반을 조정하도록 하고,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 TV'를 통해 국·영·수 등 주요 교과 강의를 학생 개인별 학습 흐름에 맞게 활용할 계획이다. 또 학교 실정에 따라 교과서 택배서비스와 드라이브스루를 통한 교과서 배부로 가정학습을 지원하기로 했다.

고3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는 경북진학지원센터를 통해 1대 1 맞춤형 전화상담에 나서고, 대학 진학정보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 채널과 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와 아동을 위해서는 긴급돌봄서비스를 추가로 신청받아 돌봄시간을 2시간 연장할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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