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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봄 전령사 복수초·변산바람꽃, 평년보다 열흘 일찍 개화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이 평년보다 일찍 꽃망울을 터트렸다.

13일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에 따르면 봄을 대표하는 변산바람꽃과 복수초의 개화는 통상 2월 중순~3월이지만 올해는 열흘 가량 일찍 꽃이 폈다.

변산바람꽃은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경주국립공원이 특정식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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