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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의료원 노조 '고공농성 227일 해제...뜨거운 포옹'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2일 오후 대구 남구 영남대의료원 본관 옥상에서 227일 동안 고공농성을 이어온 박문진 보건의료노조 지도위원이 농성을 풀고 내려와 노조원들과 재회하고 있다.

앞서 영남대의료원 노사 양측은 11일 대구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사적조정회의에서 해고자 복직과 노사관계 정상화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2.1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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