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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진? 땅위로 모습 드러낸 포항 지진계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부산대 지질환경학과 연구팀이 26일 오전 2시57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초곡리 일원에서 발생한 규모 2.3 지진과 관련, 이날 오후 흥해읍 남성리 야산에서 설치해 놓은 지진계를 확인하고 있다. 

부산대 연구팀은 포항지열발전소와 관련 시내 주요 지점에 설치해 놓은 지진계 19곳을 확인해 지열발전소와의 상관 관계를 밝힐 계획이다. 2019.9.2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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