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줌인_zoom out 화보
지금, 형산강이 때를 만나다. 은어 떼들이 江을 거슬러 올라가는 '때'산란철 맞아 은어가 돌아와 형산강을 힘차게 올라가는 계절
  • 이한웅 기자
  • 승인 2019.04.08 17:10
  • 댓글 0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