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줌-in 화보
지금, 형산강이 때를 만나다. 은어 떼들이 江을 거슬러 올라가는 '때'산란철 맞아 은어가 돌아와 형산강을 힘차게 올라가는 계절
@사진제공=포항시

 

 

봄은 나무와 꽃, 바람에서만 느껴지는 게 아니다.

산란철은 맞아 형산강으로 돌아와 힘차게 강을 거슬러 올라가며 몸부림 치는 은어 떼의 몸부림에서 봄이 느껴진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