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손에 이끌려 참여해보았는데 인파에 놀랐고 은사님과 어머님께 큰절올릴때 신발을 벗는 모습에 난 왜 이사람했을까^^ 어머님의 편지에서 난 또 펑펑 이분 응원하면서 지켜볼려구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