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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회복지사협회, 지방선거 당선 회원 축하연14일 경주 황룡원에서...경북에서 사회복지사 회원 17명 당선

경북사회복지사협회(이하 경북협회)는 14일 경주 황룡원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회원 축하연을 개최했다.

@14일 경주 황룡원에서 열린 경북사회복지사협회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회원 축하연에서 당선인들이 기념좔영을 하고 있다. /경북사회복지사협회 제공.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경북협회 회원은 기초자치단체장으로 김하수(청도군수), 광역의원 남영숙, 박선하, 기초의원 김종우(경주시), 김새롬(안동시), 이명희(구미시), 김화숙(영주시), 손성호(영주시), 김정숙(영주시), 김선태(영천시), 이경옥(상주시), 정석용(상주시), 박신영(청송군), 황진수(청송군), 배재현(영덕군), 김은희(영덕군), 김규봉(청도군) 총 17명이다.

이날 축하연에는 지방선거에 당선한 회원을 비롯해 경북협회 회장단, 대의원, 시·군지회 사무국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당선 축하와 더불어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강창교 회장을 비롯해 해당 시·군 지회장은 당선인에게 축하패 및 사회복지사 배지를 전달하고 사회복지정책 의제를 제안했다.

강창교 경북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선거에 많은 회원이 당선된 것은 사회복지사의 힘과 역량을 보여준 것이기에 더욱 자랑스럽다”며 “여러분의 당선은 사회복지 전문직으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온 노력의 인정이다”고 강조했다.

김하수 청도군수 당선인은 “사회복지사를 대변하고 앞으로 사회복지정책 제안과 조례 개정을 통해 복지국가 건설에 앞장설 것이며 동료 사회복지사 그리고 이번에 당선되신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에게도 앞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경북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거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개발 보급,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과 권익증진을 도모함으로써 복지사회 건설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다.

현재 경북도내 21개 시·군지회, 회원 9천854명(2021년 회비납부 기준)이 활동하고 있다.

장상휘 기자  js1013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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