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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동네 연일 위한 애경특수도료의 '아름다운' 상생의 색칠 애경특수도료(주) 연일읍 택전2리 마을구판장·경로당 외벽도색

포항시 연일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정철화)에서는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체인 애경특수도료(주)(대표 박태한)와 협업하여 6월3일, 관내 택전2리 마을구판장과 마을회관,경로당 2개소에 외벽도색 작업을 하였다.

애경특수도료(주)에서는 직원들로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작년부터 격월로 연일읍 관내 마을회관, 경로당 도색작업을 하였고, 올해도 지난4월 인주경로당,마을회관에 도색작업을 마쳤다.

특히 이번에 도색하는 택전2리 마을구판장 주변에는 420년 된 회화나무 12본이 보호수로 지정된 연리지가 있는 언약의 숲으로 유명하며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산뜻한 환경에서 여름나기에 좋은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박태한 애경특수도료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연일읍행정복지센터(읍장 정철화)에서는 회사 업무도 바쁜 가운데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도색해준 애경특수도료(주)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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