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포항문화재단과 에코프로 포항캠퍼스(이하 에코프로)는 지역 예술 영재 후원을 위한 ‘포항 아트드림(Art Dream)프로젝트’ 2년 차를 맞이하여 피아노 영재 최이삭(만 17세) 군에게 후원증서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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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증서 전달식 |
최이삭 군은 작년 8월 개최된 세계적 권위의 제63회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본선 진출 및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올해 8월 열리는 독일 최고 권위의 뮌헨 ARD 국제음악콩쿠르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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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이삭군 연습모습 |
에코프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포항 아트드림(Art Dream)프로젝트’를 통해 최이삭 군의 장학금 및 국제 콩쿠르 참가 경비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후원하고 포항문화재단은 대공연장 연습 지원과 전문가 멘토링, 기획공연 협연 기회 등을 제공하게 된다.
에코프로 이종철 이사는 “지역 예술영재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최이삭 군이 훌륭한 피아니스트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포항문화재단 정경원 대표이사직무대행은 “촉망받는 피아니스트 최이삭 군이 앞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재능을 펼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에코프로는 이차전지 양극 소재(NCA, CSG 등)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연매출 1조5000억 원에 직원 2200명 규모의 친환경 핵심소재․부품 개발사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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