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대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방병식)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안해경)에서는 8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봄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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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대송면 주요 도로변인 칠성천 일대와 송동리 주변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정비 등으로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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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대송면행정복지센터 진입로인 송동1교에 새마을 공동체 꽃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페투니아 꽃화분 120본을 심어 새롭게 단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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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병식 대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안해경 대송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새마을 공동체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송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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