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 경북동부 FTA활용지원센터는 신규 FTA 발효에 따라 한동대학교와 공동으로 3월 24일 오후 한동대학교 아크홀에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 대한 지역 수출기업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RCEP 활용방안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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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는 마스터 관세법인 최석규 관세사가 RCEP 활용방안에 대한 설명을 최다희 상주관세사가 경북동부FTA활용지원센터 사업설명을 하였다. RCEP는 아세안 10개국과 일본, 호주 등 총 15개 국가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메가 FTA로 전 세계 교역 규모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과는 첫 FTA로 향후 지역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수출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설명회는 최근 코로나 확산에 따라 참석자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면서 진행하였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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