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지난 5일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 |
이날 전달한 구호물품은 포항상공회의소 지원으로 마련했으며, 이재민들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생수 4,000개, 컵라면 100박스, 치약·칫솔세트 2,000천개를 각각 전달했다.
![]() |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갑작스러운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다”며, “피해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