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의 소식과 다채로운 매력을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제4기 소셜플레이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 |
제4기 소셜플레이어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4개 분야로 모집했으며, SNS 활용 능력 평가 등을 고려해 총 40명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소셜플레이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사진, 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포항을 알리는 ‘홍보리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 |
이강덕 포항시장은 “현재 포항은 배터리·수소산업 등 신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와 예능 등 방송 촬영지로 인기를 끌면서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포항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빛나는 아이디어와 뛰어난 감각으로 포항의 매력적인 모습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소셜플레이어는 페이스북 10명, 인스타그램 10명, 블로그 15명, 유튜브 5명으로 구성돼 총 40명이며, 각 분야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온라인을 통한 포항 알리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