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청장 라정기)은 21일부터 3일간, 부서별 2022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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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사업별 세부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서별로 진행된다.
북구청은 올해 대상액의 61%인 목표액 145억 원 이상 달성과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신속집행 점검반(1개반 5명)을 구성·운영하여, 매주 추진상황과 집행실적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투자부문을 중점적으로 집행·관리할 계획이다.
라정기 북구청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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