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문화재단은 27일 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2022년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청렴리더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청렴리더 회의는 청렴한 조직문화로 경영을 합리화하고 운영의 투명성을 높임으로써 문화재단의 시민에 대한 서비스 증진에 기여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
문화재단 청렴리더는 팀별 한명씩 선정되었으며 부패제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실천 공감대 형성, 청렴과제 발굴, 부조리 행위 감시, 부패취약분야 제도 개선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패척결 선포를 위한 청렴실천 결의 대회 개최, 외부청렴도 측정을 위한 회계분야 모니터링, 청렴교육 강화, 비효율적 관행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청렴 간담회 개최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었다.
박주희 포항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문화재단이 청렴한 조직문화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도록 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운영으로 지역문화진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청렴리더들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