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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구청, 주민불편 제로화 현장행정 강화「365 현장생활민원 처리반」 가동

포항시 남구청(청장 김복조)은  26일 불법광고물, 불법적치물, 불법주정차, 불법건축물 등 4개분야 12명으로 구성된「365 현장생활민원 처리반」 발대식을 가지고,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첫발을 내딛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남구청 민원 관련부서장 및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매주 수요일 생활민원 및 도시미관 저해요인을 처리할 예정이다.

365 현장생활민원 처리반은 기존 민원 처리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처리하고 있던 각종 생활민원(불법광고물, 불법적치물, 불법주정차, 도로관리 등)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관리하여, 민원처리기간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민원발생요인을 사전에 처리하여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김복조 남구청장은 “인구밀집지역 등 생활민원발생요인이 많은 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여 민원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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