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선두권 보안장치전문업체인 “게이트맨 포항점 포스락”(대표 김광재)이 남구 해도동(동장 황보태희)·송도동(동장 박병화)의 독거어르신에게 백미와 게이트맨 최신 디지털 도어락 30대 무상설치(700만원 상당)를 지원하는 온정을 베플었다.
게이트맨 포항점 포스락은 디지털도어락 설치 및 서비스 전문점으로 포항지역에서 20년 이상 유지해온 보안장치전문업체.
![]() |
포스락 직원들은 평상시에도 남모르게 봉사를 해오던 중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코로나19로 힘들어하시는 해도 및 송도의 독거어르신에게 백미와 함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디지털 도어락 설치 및 교체 등을 해주기로 결심했다.
이 같은 선행을 알게 된 게이트맨 본사에서도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의 기업문화를 표방하며 디지털도어락, 무선리모컨 등 물품 400만원 상당을 추가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게이트맨 본사는“대한민국 최초로 디지털도어락 시장을 개척한 기업으로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게이트맨 포항점 포스락 김광재 대표는 “적은 지원이지만 겨울철에 어렵게 지내는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2022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물품은 해도동 및 송도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필요한 대상자 선정 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게이트맨 포항점 포스락은 이번 선행외에도 매년 지역 동단위 청년회와 자율방범시설 보안시스템 무상지원 등의 선행을 베풀고 있는 업체로 잘 알려져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