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우 지부장(고엽제전우회경북지부장)은 제47회 금오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보훈부문"수상자로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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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회는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공헌한 숨은 봉사자를 적극 발굴 사회봉사의 의욕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금오대상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각 기관단체, 학계 언론계와 일반시민으로부터 후보자를 추천받아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분야에서 10명이 선정됐다
윤한우 지부장은 대구지방보훈청장 추천으로 국가보훈부문에서 금오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20여년간 고엽제관련자의 복리증진과 보훈선양 활동, 나라사랑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여 왔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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