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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청, 읍면동장회의 새단장한 동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남구청 간부공무원 현장에서 읍면동간 소통의 기회 가져

포항시 남구청(구청장 김복조)은 구청 과장, 남구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주요사업현장 소통 간담회에 이어, 11월 8일 「현장소통 읍면동장회의」를 동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하였다.

동해면행정복지센터는 리뉴얼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8일 준공식을 가졌으며, 경북최초 민원드라이브스루 운영, 원스톱 언택트 출입시스템 도입, 24시 민원숍 운영 등 민원 편의 증대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운영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회의에 앞서 청사를 둘러보고, 새로운 시스템 운영방식, 민원 호응도를 확인하며 더 나은 행정서비스 현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남구 주요민원 및 처리 방안,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최근 발생한 독극물 테러에 대비한 청사방호 대책 등에 대해 토의하고, 재발방지 방안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복조 남구청장은“구청, 읍면동은 시민과 직접 대면하는 업무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들을 수 있는 현장 점검과 소통을 통해 민원발생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현장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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