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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에는 '공진시장' 말고도 눈물의 케이크도 있습니다청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의탁 독거어르신 생신축하로 사랑 전해

포항시 북구 청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면, 이광희)에서는 14일 생신을 맞으신 무의탁 독거어르신을 찾아뵙고 생일 케이크, 축하금 및 국, 반찬 등을 전달하였다.

이날 최미근 협의체 위원은 결연을 맺은 어르신의 케이크를 준비하고, 협의체 공동 위원장(김상면, 이광희)과 함께 축하의 자리를 갖고, 말벗도 해드리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94세 정모 할머니의 생일파티

 

생신을 맞으신 미남리 정 모(94세)어르신은 “매달 정성스럽게 국과 반찬을 배달해주시더니 이렇게 생일이라고 찾아와 축하도 해주시니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난다” 감격해 했다.

청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무의탁 독거노인 살피기” 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과 독거어르신 1:1 결연을 맺어 생일상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신축하와 안부 묻기 사업을 지속 추진해오고 있으며, 매월 2회 독거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도 이어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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