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과 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대표 박희경)은 교우관계에 지친 아이들과 그런 아이를 지켜보는 학부모들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2021 긍정에너지충전 캠프’를 영양청소년수련원에서 오는 10월 16,17일을 시작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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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포스터 |
참가자들은 1박2일 일정으로 텐트를 치고 요리도 하며, 별을 관찰하고 달빛명상도 체험 할 수 있는데 캠프는 오는 11월 13,14일까지 모두 4회 차에 걸쳐 진행되며 현재 참가자들을 모집 중이다.
학교폭력은 처벌보다 피해학생의 겪는 트라우마를 조기에 극복하고 회복하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경북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캠프는 산림청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으로 부터 전국최우수 산림교육전문업체로 선정된 ‘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 주관으로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오는 10월 8일까지 숲과사람 밴드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이메일(scfp2017@hanmail.net) 로 보내면 된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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