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화주식회사(대표 이금옥)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최근 포항시 양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상진)에 백미 10kg 50포를 이웃돕기 물품으로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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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내화는 매달 관내 독거노인 15분에게 백미 10kg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했으나 다시 재개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조선내화는 저소득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박상진 양학동장은 “조선내화의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지역내 저소득층 세대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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