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청(구청장 김복조)은 16일 큰동해시장에서『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 |
김복조 남구청장을 비롯한 남구청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확산,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남구청 직원들은 올 8월부터 “꾸러미 배달 서비스”를 이용, 주2회 큰동해시장의 물품을 구매하였으나,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직접 시장을 방문하여 제수용품과 농특산물 등을 구매하였다.
![]() |
김복조 남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전통시장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보기 행사를 갖게 되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지역의 전통시장을 이용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