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연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철화, 박군화)는 추석을 맞이하여 10일 연일읍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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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진피해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주민밀착형 지원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703세대에 쌀, 라면 등의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철화 포항시 남구 연일읍장은 “생필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소외된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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