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연일읍에서는 한 공사업체의 선행이 알려져 지역주민들로 부터 칭송을 받았다
지난 25일, 연일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홀로계시는 90세 어르신 가정에 전등이 들어오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이 접수되어 현장방문 결과, 전반적인 전기설비 문제로 파악되어 삼덕산업(대표 고경운)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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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업체에서는 이에 적극적으로 응해 LED전등 교체 뿐 아니라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전기시설 보수와 안전점검도 실시하였을 뿐 아니라 향후에도 점검과 관리를 약속하였다.
고경운 삼덕산업 대표는 평소에도 경로당과 독거노인가정 등에 크고 작은 일을 도와주며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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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선행에 대해 정철화 연일읍장은 “특히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외부 활동이 힘든데다 장마철까지 겹쳐 홀로계시는 어르신들의 불편이 많은데 이와 같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와 같은 미담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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