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행정과 정치 우리동네 이야기
포항“새벽을 여는 사람들” 해도동에 폭염대비 물품 교환권 기탁

30일 포항의 자영업을 하는 상인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새벽을 여는 사람들 (회장 박태용, 부회장 박상춘)”이 폭염으로 지친 해도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만원 상당의 물품교환을 해도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벽을 여는 사람들은 “움직이는 산타”라는 별칭에 맞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포항시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