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포항의 자영업을 하는 상인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새벽을 여는 사람들 (회장 박태용, 부회장 박상춘)”이 폭염으로 지친 해도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만원 상당의 물품교환을 해도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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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은 “움직이는 산타”라는 별칭에 맞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포항시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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